제목 그대로 질투심이 엄청 심해요
평소에는 안 그러다가
뭐 예를 들어 전화중에 집 들어오면
고양이한테 "으이궁 우리 뚱이 뭐 하고있었어?"
이러면 나는 나한테는 왜 안해줘? 이래요
그러고선 나보다 고양이를 더 좋아하는거같다고 삐지고
뭐 고양이 뿐만 아니라 이런사소한거에 자주 삐집니다
평소에는 전혀 안 그러면서
연락도 엄청 단답이고 대화 잘 안
이어져요 그냥 ?물으면 .로 끝나는 느낌
전화도 제가 10번하면 2번 하나?
물론 제가 더 좋아해서 사귄건데 알고있지만
지쳐가네요 저도 서운한거 많고 답답한데
말 해도 결국 합리화 시켜버리는데
헤어지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