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을 만났고 헤어진지 한달되었네요.
제가 차였고
전남자친구는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생겨
저를 차버렸습니다.
헤어질때 서로 욕해대며 헤어졌고
전남자친구가 인스타, 카톡, 번호 모든 걸 차단했더라구요..
페이스북은
헤어지기 하루전에 제가 비활성화를 시켜놨어서
차단을 못 했을거에요.
헤어지고도 둘이 가는 곳이 같아서
자주 마주쳤었고 당연히 서로 뭘 하든 개무시하고 지냈습니다.
전남자친구는 마음이생겼던 사람이랑 잘 안됐는지
(그여자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ㅋㅋ 그여자도 제정신 아니더라구요)
힘들어보이더라구요.
전 제 생활하면서 이별을 극복해 나가다가
페이스북을 다시 시작했고
늘 그랬듯 스토리도 매일매일 올렸어요.
근데 아침에 올리든 저녁에 올리든 새벽에 올리든
다 확인을 하네요. 분명 제 이름이 뜬다면
차단을 하고도 남을 사람인데..
그냥 생각없이 보는걸까요?
그새끼의 심리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