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 진짜 얘들아 세상은 살만한거같아..

ㅇㅇ |2019.03.01 03:24
조회 54,070 |추천 191
약혐))
나 아까 똥 많이싸서 변기 막혀서 진짜 큰일날뻔했거든 매번 내가 자주 막히게해서 엄마한테 오지게혼난단말이야ㅠㅠㅠ 유난히 나만 자주막힌단말야 근데 진짜 많이싸서 아..진짜 꽃됐다 싶은겨 저번에도 막혔는데 아 내가 뚫어뻥 써볼게!!!하고 엄마한테 당당하게 말했다가 못 뚫어서 두배로 혼났거든 ㅠㅠ 이번에도 그럴거같아서 샴푸를 써봐야되나 했는데 갑자기 어디서 나온 자신감땜에 한번 다시 도전해볼까 싶어서 물내리고 뚫어뻥으로 계속 펌핑펌핑했는데 꾸르륵하고 내려가는거야 와 진짜 순간 세상이 밝아지더라 엄마한테 혼날거생각하니까 또 막막했는데 진짜 짜릿하다.., 낼 가족들 일나면 말해야지 내가 변기 뚫었다고 휴우 다음부턴 그냥 안막혔음 좋겠다..아까 ㅈ됐다고 글도 썼었는데 혹시 본 판녀 있을려나 몰라 그럼 다들 안녕 그냥 써보고싶었어 이제자러가야겠다 다들 굳나잇~♡

+) 어머 ㅋㄱㅋㅋㄱㅋㅋㄱㄱ와 진짜 자고일나니까 톡선이 이런거구나...... .. 좀 부끄럽다 똥으로 톡선을 가다니 아 우리엄마가 혼내는 이유는 똥을 열번 눈다면 열번중 여덟아홉번은 꼭 막히는데 엄마가 뚫어야하니까,, 좀 잔소리 아닌 혼냄을 들어.., 나도 변빈데 자꾸 막히네 ㅋㅋㅌ큐 너네가 웃을수잇엇다면 난 조앙 ㅋㅅㅋ.. 이 영광을 너희에게..☆ 그리고 변기막혔다는 친구야 내가 미안..ㅎ

추천수191
반대수8
베플ㅇㅇ|2019.03.01 03:25
담부턴 나눠싸렴
베플ㅇㅇ|2019.03.01 03:25
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조카긍정적이네 ㅋㅋㅋㅋㅋㅋ앞으로도 그렇게 즐똥해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