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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자랑글 2

ㅇㅇ |2019.03.01 07:59
조회 1,187 |추천 13

약 1년 반 전쯤에 강아지 자랑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반응이 너무 좋아서 한 번 더 자랑 하려구

이름은 낑깡이야 견종은 말티츄 말티즈랑 시츄 믹스견이야!!

좋게 봐줬음 해!!

자는 모습이 요즘 들어 너무 예쁘더라고ㅜㅜ

올해 3살인디 아직도 물을 너무 무서워해ㅜㅜ

고양이 세수 할 때도 너무 치명적이야ㅜㅜ,,,

우리 낑깡이는 하이파이브 엄청 잘 해줘 근데 장작 손 달라고 하면 안 주는;;;;

올 해 눈 왔을 때 엄청 좋아했지

친구가 찍어준 인생샷이야

누가 꽃인지,,,^^ 사진 찍는 다고 잠깐 목줄 푼거야!! 평소에는 잘 하고 다녀!!

처음 애견카페 갔을 때인데 엄청 무서워 하더라고ㅠㅠ

큰 강아지들한테 엄청 치여ㅋㅋㅋㅋ

애견카페 포토존!!

엄청 인기쟁이였지ㅎㅎㅎㅎ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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