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반 전쯤에 강아지 자랑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반응이 너무 좋아서 한 번 더 자랑 하려구
이름은 낑깡이야 견종은 말티츄 말티즈랑 시츄 믹스견이야!!
좋게 봐줬음 해!!
자는 모습이 요즘 들어 너무 예쁘더라고ㅜㅜ
올해 3살인디 아직도 물을 너무 무서워해ㅜㅜ
고양이 세수 할 때도 너무 치명적이야ㅜㅜ,,,
우리 낑깡이는 하이파이브 엄청 잘 해줘 근데 장작 손 달라고 하면 안 주는;;;;
올 해 눈 왔을 때 엄청 좋아했지
친구가 찍어준 인생샷이야
누가 꽃인지,,,^^ 사진 찍는 다고 잠깐 목줄 푼거야!! 평소에는 잘 하고 다녀!!
처음 애견카페 갔을 때인데 엄청 무서워 하더라고ㅠㅠ
큰 강아지들한테 엄청 치여ㅋㅋㅋㅋ
애견카페 포토존!!
엄청 인기쟁이였지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