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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인의 아내는 남편 계급 따라가나요?

ㅇㅇ |2019.03.01 12:35
조회 41,884 |추천 101

영관급 장교 아내들
위관급 장교 아내들
사관급 부사관 아내들

정말 저 사이에 아내들만의 위계질서 라던가 눈에 보이지않는 계급같은게 있나요?

소위 남편계급장 따라가는거요

예를들자면
중령의 아내와 대위의 아내가
사소한 말싸움이 생겼을때
중령 아내가 남편계급장으로 대위 아내를 누르는게 가능한가요?
우리 남편한테 말 잘해드릴께요^^ 이런식으로요

이건 장교와의 싸움이지만
부사관의 아내와 장교 아내 사이에서도 그런일이 비일비재한가요? 상사의 아내와 대위 아내사이에서
짬은 상사가 더 먹었을지언정
아내들사이에선 "부사관주제에 우리남편 장교거든?"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밑사람으로 보며 알게모르게 부리는 일이 흔한지 알고싶어요...

추천수101
반대수3
베플ㅇㅇ|2019.03.01 13:37
관사살면 남편계급이 본인계급이예요
베플ㅇㅇ|2019.03.01 12:50
남편 계급 따라서 여자도 윗계급 남편을 둔 여자한테 사모님이라고 하더라구요 안하면 나중에 뒷감당 해야할걸요 남편 계급 따라 여자들까지 그렇게 하는 짓들 보면 역겹죠 그런데 그런 역겨운 짓을 계속 해 나가는 듯 하더라구요
베플ㅇㅇ|2019.03.01 20:54
뭐든지 아무 문제 없을때는 말그대로 아무 문제없죠. 별 상관도 없고. 중요한건 '문제가 생겼을때' 아닌가요? 좋을때 잘 어울려지내고 차별없이 대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집단에서 갈등이 생기고, 경쟁이 생기고, 의심과 혼란이 싹을 틔울 때 집단의 본질이 드러나겠죠. 결정적인 순간에 가족의 계급이 치명타로 작용할겁니다.
찬반ㅁㅁ|2019.03.01 20:17 전체보기
관사살지도 않는분들이 도대체 왜 부인계급이 남편계급이라고 얘기하는거임?? 여기댓중에 관사산다는 분들은 아니라는데? 저도 관사사는데 아파트에 서로 누가 사는지 몰라요 어이가없네정말 ㅋㅋㅋㅋㅋㅋ 장교들이면 특히 이사도 자주다니는데 뭐 다른 장교네 가족들하고 밥을먹어요? 그리고 요즘 여자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남편계급이 내계급이니까 입닥치고살아야지~! 이러냐고요.그따위 갑질하면 바로 신고할걸요 도대체 다 70~80년대 살다오셨는지..? 진짜 사는사람들은 아니라는데 왜 주변에서 뭐 부인계급어쩌고하는지....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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