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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보호소로 들어온 엄마와 아들소식

엄지영 |2019.03.01 20:56
조회 2,248 |추천 16

#김제보호소 #엄마와아들 #졸리와칸 #해외입양완료

크리스마스에 아들과 함께 교회로 먹을껄 찾아 들어왔다 보호소로 오게된 엄마와 아들중 엄마 졸리가 시카고로 먼저 출국을 했습니다

뉴욕 한집으로 입양이 결정되었지만 입양자분의 사정으로 켄슬이되고 엄마는 시카고로 출국했고 아들은 곧 뉴욕으로 출국예정 입니다

거리를 떠돌면서도 하나남은 새끼를 끝까지 지킨 엄마 졸리..

두녀석을 떨어트리려야하는 현실이 안타까워 목이 메였습니다

냉대받던 이곳은 깨끗히 잊고 새로운 가족품에서 꽃길만 걷길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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