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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 고등학생때 있었던일입니다

ㅇㅇ |2019.03.02 04:56
조회 7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과거가 안좋은 21살 여자입니다.
18살때까지는 완소남을 만나겠다고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고 연애환상도 가지고 살았지만 제 삶은 18살때부터 망가졌습니다 남자때문이였습니다. 처음저에게 다가온 남자가 어장남이였고 그뒤로는 제친구를 좋아했다면서
제친구랑 이어달라는 얘기를 하게됩니다. 그것에 충격을 받았었고 상처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난뒤 저는 남자를 물불 안가리고 대쉬하기시작했습니다. 그어장남의 친구에게도 대쉬했었고 , 남자를 많이 좋아하기도 했다가 저도 어장을 쳐보고 (사랑은 어장인줄 알았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알았던 사랑이 어장이여서 어장밖에 몰랐습니다. 그게 잘못된건지도 몰랐습니다)정말 모르고 여친있는 남자한테 고백해서 (여친이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고백하니까 여친있다고 하더군요) 소문으로 여친있는 남자 뺏으려던 애가 되었고 , 그래서 인지 제삶은 피폐해쟈갔고 정말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모쏠이였습니다. 그리고 그뒤에 어장남 친구가 저를 좋아한다해서 그때까지 타오르는 복수심에의해 그남자와 사귀게 됐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제 삶은 송두리째 망가졌습니다. 연애환상이란 이뤄볼수도 없었고 남자한명 잘못알았다가 대학준비도 못했었습니다. 너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더 놀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현실에서 도피하기위한 수단이였습니다. 그러다가 그어장남의 여친(제친구)가 저에게 너는 여친있는 남자 건드리지말고 , 남자를 들쑤시지말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치욕스러웠지만 할수있는말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도 남자에게 미쳐있었던것같습니다. 제짝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정말 과거를 많이 반성했고 후회했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인생을 살아가야하는데 그제친구를 만날까봐 두렵습니다. 그친구는 저를 일부로 오해해서 다른친구들과의 사이도 끊어두고 악질이였습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야하는걸까요 ? 만약 다시 그친구와 만나는날이면 저는 또 당해야하는걸까요 ? 어장남이 저에게 먼저 다가와 ,저에게 관심 표현하고 저는 그걸로 저를 좋아하는줄 알고 받아준다고 했다가 너가 아니라 내친구를 좋아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소 그친구와 어장남을 이어줘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친구에게 여친있는남자건드리지말라는얘기와 들쑤시지말라는 얘기를 들어야만 했습니다. 정말 죽고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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