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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2급 발달장애인이에요.

ㅇㅇ |2019.03.02 15:54
조회 307 |추천 1

제목그대로 저의 언니는 말을 잘 하지 못하는 발달장애인입니다. 저의 언니의 나이는 27이고요

 

발달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주위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엄마는 언니를 치료하는것을 포기한상태입니다. 아니 노력을 하지 않는것 같아요.

 

여기서 엄마와 아빠가 많이 싸우십니다. 엄마가 언니를 시장갈때만 데리고 나갈 뿐 다른곳은 전혀 데리고 가지 않습니다. 가까운 공원조차요.....

 

언니가 빨리 치료를 해서 말을 잘 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냥 늦둥이 사회복지과 대학생의 넋두리 입니다........

집안사정상 언니를 저보다 먼저 대학에 보내려고 했는데 그것 때문에 제 대학까지 많이 늦어졌고요

이러다 취업은 할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결론은 이겁니다. 언니의 교육에 별 관심없어보이는 엄마를 아빠가 무지 한심하게 봅니다.

엄마가 언니에게 더 희생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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