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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숙사 들어 가는데 마음이 싱숭생숭해

ㅇㅇ |2019.03.03 02:31
조회 88 |추천 0
나만 그러니.... 방학 두달 내내 알바 하는 주말 빼고 늦잠 자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먹고자고 완전 집순이 됐거든 진짜 기숙사 갈라니까 집 뜨는 거 너무 아쉽다 이제 집에 이렇게 오래 있을 일도 없을 것 같고 집에 혼자 있는 엄마도 걱정되고ㅠㅠㅠ에휴 가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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