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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ㄴ야 기다리고 있으니 천천히라도 꼭 와

우리가 안본지 어느덧 3주가 다 되어간다
난 너가 정말 그립고 그립다..
오늘 카톡을 봤는데 너의 이름이 사라졌더라구..
너와의 추억들이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가 않아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난 항상 기다리고있을거야
다시 나를 웃으면서 바라봐줘
난 지금도 너를 사랑해 ㅇㅅㄴ야
빨리와..맛있는거 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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