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때 6.25 전쟁? 그런 비슷한 연극 하면서 내가 북한 수령 동무 역할을 맡았었는데 대사 같은 거 너무 몰입해서 외우고 맨날 말 하고 다녔더니 버릇 돼서 아직도 북한말 하고 다님 ㅅㅂ... 가끔가다 나도 모르게 '리 지금 어데까지 왔네?', '고맙습네다' ㅇㅈㄹ 함 진짜 언제 한 번 간첩으로 오해도 받았었다 그러니까 너희는 연기할 때 그 역할에 대해서 너무 과도하게 몰입하지 마라...
초 5때 6.25 전쟁? 그런 비슷한 연극 하면서 내가 북한 수령 동무 역할을 맡았었는데 대사 같은 거 너무 몰입해서 외우고 맨날 말 하고 다녔더니 버릇 돼서 아직도 북한말 하고 다님 ㅅㅂ... 가끔가다 나도 모르게 '리 지금 어데까지 왔네?', '고맙습네다' ㅇㅈㄹ 함 진짜 언제 한 번 간첩으로 오해도 받았었다 그러니까 너희는 연기할 때 그 역할에 대해서 너무 과도하게 몰입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