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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

|2019.03.03 20:54
조회 936 |추천 20
너에게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닫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고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는지
그만큼이 그사람의 고통이고
그만큼이 그사람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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