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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부터 시둘시하에 다시 꽂힘

이젠 내 서랍 속에 영원히 너를 간직해야 하겠지만
가끔 꺼내봐도 되겠니 오 널 그리는 나의 맘이 작은 별이 되어도
나는 멀리서나마 내 마음속으로나마 너를 따스하게 비춰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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