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에 시작할 때 ㅈㄴ 봄 느낌 막 펄럽 텐더럽처럼 두근두근거리고 살랑살랑한 노래 뭔지 알잖아 그런걸로 시작하고 멘트치고 여름으로 넘어가서 코밥이랑 더워 앨범 쫙 여름야름하게 나오고 막 럽라같은 청량한 노래도 하고. 그다음에 또 멘트치고 가을로 넘어가서 씁쓸한 발라드나 알앤비 오지는 노래들. 난 갠적으로 엑소더스 앨범에 가을 느낌 나는 곡 많다고 생각함 엑소더스, 시선 둘 시선 하나, 플레이 보이 등등 xoxo때 마이 레이디도 약간쓰 가을 느낌. 그리고 또 멘트치고 겨울 느낌로 마무리. 그 다음날 콘서트는 또 봄으로 시작하니까 뭔가 1년을 함께하는 느낌도 들고 좀 괜찮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