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억측보면서 내가 이만큼 멘탈이 강한사람이었나?이상하다 싶을만큼 아무렇지도않게 평정심유지됐어 차분했고 원래도 핵코어였는데 진짜 득도한상태란게 이런건가싶고 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다가 다니엘 알림받고 들어가서 한 4줄읽었을때 오열함 정말 충격적이었어 아무것도 몰라준거 혼자 해결하려한게 확 와닿아서 미안했고 그래서 조카울었다
한번 울고나니까 내가 울때가아니지 하면서 더 단단해진거같애
팬들이 소속사라는말이 귀여워서 장난으로 느껴질때가있었는데 지금은 그런생각 하나도 안들어
결론은 어느때와 다름없이 강다니엘이란 사람 그리고 주위에있는 녤팬들만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