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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니까 벨툰 추천

ㅇㅇ |2019.03.04 08:20
조회 6,934 |추천 9
참고로 쓰니 취향은 일본 벨툰같이 강압적이거나 덩치차이가 너무난다거나 수가 너무 어벙하면 싫어함. 성격이 현실성이 너무 떨어져도 극혐함. 뭐만 하면 자지러지는 그런 것들도 싫어함 으..... 싀브레 특히 오메가 이런 거 싫어함
., 유명한데 내가 싫어하는 벨툰 ( 창 너머 창, 사랑은 환상. 시 유 어게인, bj알렉스)
한마디로 요약하면 담백한 거 좋아함.

1. 엔딩을 말하다
꾸금x
이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 ㄹㅇ 이건 소장해야 한다! 하는 작품 중 1위. 감정선 대박임.
달달하고 간질간질한 느낌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
공주인이라는 주인공이 실수로 백서진이라는 만화가 타블렛을 박살내서 변상하기 위해 연애하는 알바(?)를 하며 시작됨

2. 킹스메이커
이건 대부분 알 듯. 그림체 쩔음. 연출도 쩔음. 걍 보셈. 서양황실물. 근데 휴재기간 오조억년 ㅜㅜ 이것도 꾸금x

3. 너의 사랑에 대하여
이거 진짜 ㄹㅇㄹㅇ 개설렘 보다가 거울 보면 아 이게 바로 진실의 광대구만 껄껄 하는 걸 알 수 있음. 남주 잘생김. 그림체 이쁨. 연출 감정선 다 좋음 꾸금x 그냥 보셈 개설렘 다 뒤져가던 연애세포들이 각성제 먹은 것 마냥 분열하는 걸 느낄 수 있음.

4. 하숙집 5번지(외전 19)
외전은 엄청난 꾸금. 개그가 내취향. 웃기고 공수둘다 잘생김. 그냥 가볍고 재밌는 거 보고싶으면 추천. 근데 나같이 항마력 없는 사람이 외전보면 팍식. 생각보다 작가가 변태라는 걸 알고감.

5. fools
이건 워낙 유명해서 다 알듯. 벤츠공..... 미인수... 무슨 말이 더 필요해..꾸금x. 엄청 달달하고 담백함. 지하철에서 보면 안됨 사람들이 진실의 광대보고 놀랄듯.

6. 러브 오어 헤이트(19)
위에 fools랑 같은 작가임.근데 꾸금 케케. 나 원래 수가 너무너무너무 여리여리한거 싫어하는데 해수(이 웹툰 수)는 예외 ㄹㅇ 내가 본 미인수중 탑오브 탑... 매화 해수 미모에 감탄하고감,,, 이공일수임. 이 작가 작품들은 나레이션 맛집이라 보는 재미가 있음. 그림체 존예. 해수....앓다 죽음... 너무 이뻐...ㅜㅜ앙큼한 고양이같음

7.밤의 미로 (19)
이건 좀 호불호 갈릴듯 나는 처음엔 불호였는데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호로 바뀐케이스. 쓰니는 한 번 결제하면 끝까지 보는 성격이라 다 봤는데 벨툰보면서 운 건 이 웹툰이 처음임... 나중에 너무 슬퍼 ㅜ.ㅜ 배경은 경성이고 도련님과 하인임. 하인이 공 껠껠 . 항마력이 딸려서 가끔 팍식하지만... 암튼 추천. 약간 찌통찌통 이런느낌 좋아하면 보셈. 근데 작가가 귀신을 잘그려서 좀 징그러움. 고구마도 몇 개 있고. 그래도 너무 슬픈 작품이라 추천. 내가 싫어하는 요소들이 많은데도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추천 벨툰에 넣어둠. 작가가 스토리를 잘 풀어내는듯한 작품임

8. walk on water (19)
이건 소설이 더 유명할듯. 소설보는 걸 더 추천하지만 난 웹툰이 더 좋다 하는 사람들은 웹툰 보셈. 웹툰도 재밌음.수가 경호원인데 빚 갚으려고 게이야동 배우 투잡하는 내용임. 감정선 세밀해서 볼 맛남. 떡대수 싫어하는 사람이면 보지마셈. 근데 공도 덩치가 커서 그렇게 떡대수!!!!! 이런 느낌은 아님. 이 작가 참 꾸금 맛깔나게 잘그림. 서브공도 매력 넘침.

9. 용이 비를 내리는 나라
알 사람들은 다 아는 그 유명한 썸머작가 작품. 이공일수임. 동양판타지. 수련이라는 사람하고 사하라라는 용(?)인데 내가 여태 본 썸마작가의 취향상 수련이라는 작가가 메인공이 될 거같음. 사실 내 희망임 수련에 주식 올인함ㅋ... 수가 똑똑하고 좀 이기적이라서 너무 좋음 내 최애 수를 고르라면 수련(용비국 수)를 고르겠음. 꾸금이 아닌게 참 아쉽....ㅜ 역키잡,동양판타지, 섬세한 감정선, 그림체 다 좋음 걍 보셈

10. 소라의 눈
이것도 썸머 작가 작품. 공이 싹바가지가 없는데 맘에듦. 수 성격도 너무 내취향 이기적임 소라의 눈 보고 용이비를 내리는 나라 보면 썸머작가의 취향을 알 수 있을 정도로 한결같은 공, 수 외모와 수의 성격. 이 작품도 재밌음 병약공에 퇴마수. 이집 감정선 맛집임.

11. 멜로드라마의문법(19)
이건 진짜 ㅜㅜㅜㅜㅜㅜㅜㅜ 작가 표현력도 대벅이고 수가 너무 찌통임 ㅜㅜㅜㅜ 일단 표현력 하나로는 탑1일듯. 개인적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벨툰중 탑쓰리에 들정도임. 근데 가볍고 그림체 이쁜 웹툰 좋아하는 판녀들은 별로 안 좋아할 듯.이것도 약간 이공 일수. 작가가 영화에 관심 많은듯. 표현방식이 약간 영화 대본보는 기분.

12. 프라이빗스캔들(19)
그림체 이쁨. 미인수,모델수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일리안 ㅜㅜ 짱예 ㅜㅜ 수가 틱틱대고 능글 맞은 공이 보고싶다 하는 판녀들 보셈 둘다 참 귀여움 ㅜ 가벼운 맘으로 보기 좋음

13. 모멘텀(19)
옴버니스식 구성. 약간 서양스타일. 소파에 앉아서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임. 호불호 갈릴듯함. 근데 쓰니는 극호 뭔가 잠잠하게 끝까지 다보고 어느 순간 다시 처음부터 보고싶어짐. 캐릭터들이 다들 매력있고 그림체도 쓰니취향. 작품이 참 매력적임.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는데 아련한 추억에 젖어서 계속 다시보게됨 생각보다 다들 잘 몰라서 아쉬움. ㅜ.ㅜ

벨툰은 엄청 거의 다 봤다 싶을정도로 많이 봤는데 그 중에서 추려옴. 벨툰에 결제한것만 해도 거진 몇십~백만원 가까이 될 듯한 쓰니 추천 목록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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