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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너무 속상해서 울고 있어

ㅇㅇ |2019.03.04 19:27
조회 149 |추천 3

나랑 같이 학교쓴 애들 다 떨어지고 나만 붙어서 이학교 아는 애들한명도 없고 우리반 애들 같은 중에서 온 애들이라 나만빼고 다 친해져있어 말 걸어줘도 너무 떨려서 횡설수설하다가 끝내고 소심해서 말도 못 걸고 어떡해 나 급식은 누구랑 먹어? 쉬는시간엔 뭐해야돼? 너무 속상하고 앞길이 캄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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