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은의미로 충격받은장면들인데 이것보다 훨씬많고 사진 ㄹㅇ 대충골라온거고 급하게 기억나는대로만 골라봐도 이렇게많은데..
엔시티는 좋겠다 이 모든 이미지들을 눈앞에서 겪고도 더이상 충격받을수 있을만한 뭔가를 미리 볼 수 있어서.. 저게 다 자기들꺼라서....
나도 엔시티가 되면 스포같은거 필요없겠지???????
태어난다. 다음생. 결정했다. 나. 잘생기고. 남자. 어린. 200번째 멤버로 들어간다 그냥 워프하고싶다 4월 17일로.. 내 기대감 뚫는다 아파트벽을넘어 바다를건너 옹헤야 동에번쩍 서에번쩍 동의처음과 서의끝쪽부터
----------------------------------------------------------
오늘브이앱대화....
유타 : 되게 찍으면서 뭔가 그게 있었어요. 딱 뭔가 오는거 있잖아요 아 되게 좋게.. 이렇게.. 그런느낌? 그래서 기대했으면 좋겠어요
태용 : 으음 저는 솔직히 저희 무대를 정말로 막 이렇게.. 더 좋아하실것같다는 생각을 했던것같아요 왜냐하면 나도.. 이건 스포가 아니고 내 생각이니까? 솔직히 처음에는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어요 근데 이게 생각이 바뀌었어요 이 춤으로 인해서.. 아 내가 지금 오히려 너무 정해진 거에만 맞춰있구나 내 객관적인 그런 시점이
유타: 깨달았어?
태용 : 응 이번에 쫌더 할수 있구나 좀더 표현할 수 있구나 좀더 해 볼 수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보실때 재밌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봤고..
그리고 또 막 기존에 있었던 그런 곡들과는 또 다르게 정말 전체적인 생각을 아예 보여줄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유타: 뭐랄까 이번 앨범은 아마 진짜 엄청 멋진 매력을 보여줄수 있지않을까하고 생각하니까..
--------------------------------------------------------
태용이가 말하는 '정해진거' 란게 뭐지?
개인적으론 nct 127하면 기본적으로 생각나는 정색하는 양아치미가 떠오르는데 그런거 말하는건가..?
좀더 표현할 수 있다는거 보면 이번에 그걸 완전히 깨부셔 버린걸까? 그래서 smash니 마크야? ㅋㅋㅋㅋㅋㅋ
표정이 더 풍부해지고 보컬라인도 풍부해진다던가?? 아예 다른그룹들처럼 멜로디위주로 가나? 음악색이 더 노골적이고 알기쉽게 바뀐다던가? 아니면 반대로 밑도끝도없이 더 난해해졌나? 아니면 타이틀이지만 반전으로 칠감같이 정적이고 느릿한 템포? 절제된 움직임? 아니면 노골적인 섹시? 아니면 안무나 제스처가 연기위주가 된겨? 지금까지가 난졸라짱쎄였다면 이번엔 뭔가 수록곡 백투유처럼 특정 상황을 표현하는 느낌인가? 슬픔이나 쾌감 질투 절망같은 특정 감정들을 좀더 적극적으로 표정과 가사와 몸으로 표현하는식으로? 현대무용 삘..?
흑흑 상상도 안가 대체 뭐가 나왔길래 저많은 산전수전을 다겪은 태용이가 '받아들이기 힘든' 수준인거...?
레귤러도 기존 곡들에 비하면 좀 안무도 비교적 프리해지고 짓는 표정도 다채롭고 펑키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엔딩에서 ㅡ정색간지ㅡ 는 그대로였는데 .. 이번엔 터치처럼 보너스타임 말고 기본노선에서 아예 다른쪽으로 발전하는 식으로 가는건가?
근데 유타 말 들어보면 이번에도 멋진 계열인거같은데ㅠㅠㅠ 어떤식으로 멋진쪽일지 넘나궁금한것... 미취겠는것...
더 표현할수있구나라는 말도 너무 신경쓰임.. 난 엔시티 웨이븨 전체 이미 무대에서 표현력 오진다고 생각했는데 대체 뭐길래 무슨표정을 짓길래 무슨 안무길래....
나 당연히 사먼세풍 사랑함 사이먼세즈리얼바입킬러~ 근데 뭔가 127이 컨셉적으로 한 계단 더 올라가기 위해서?
저번 리팩때가 적절타이밍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사먼세는 체리밤에서 좀더 무채색이고 냉소적인 개정색이고 같은 선상의 연장선인 2탄느낌이었거든
그래서 한단계 성장보다는 굳히기란 느낌이었음 우리 하던거 할게 ㅇㅇ 이런느낌으로
그래서 개인적으론 컨셉성장면에선 1퍼센트부족했지만 이래저래 곡퀄리티 여전하고 127의 난해미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서비스라는 생각도 들어서 적정타이밍이군하고 납득했었음
그래서 사먼세로 굳히기 들어간 이 다음이 그 타파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했어ㅇㅇㅇㅇㅇ
그래서 지금타이밍에 드디어 그걸 하는건가요??? 제가 체리밤이후부터 제일궁금했던 그것??
근데또의문인게 그렇다면 그 중요한걸 일본정규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런 도약을 시도한다면 당연히 한국컴백이나 레귤러때처럼 한미버전 동시공개일거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슴그룹들 일본활동은 멋진 포폴 B플랜 ㅡ 안하긴 너무 아깝도록 쩌는 제2안 느낌이 강했어서
근데 이번 Awaken이 그렇게 중요한곡이면.. 일본컴백곡도 미국투어가서 부를수있나? 아니면 모두의예상을깨고 한일버전 음원 동발하는거아님?
진짜 뭘까.. Awaken이 127 역사에 어느정도의 의미를 가진곡일까.. 체인처럼 한참나중에 한국어버전 내주려나?
모든게 의문점임 궁금해서 죽을것같다 ㅠㅠㅠㅠㅠ
겁나횡설수설하네.. 나는가만있다가도왜컴백얘기만들으면 처돌이가되는가...그거슨내가체리밤입덕이기때문이요...사랑해요엔시티우윳빛깔엔시티위아더원
+글수정하다가 맘이 기울었는데 이번엔 쎄고 빙빙돌고 날고 화려한것보다 칠감에 127한방울더한것같이 쌔하고 정적인 분위기에 500원 걸어봄... 몬가 차갑고 안개낀 습한데 건조한 칠감보다는 더 색대비가 강하고 파괴적인.. 느낌 섞였을것같은 느낌도들고... ?? 툥 흑발이랑 에서 힌트를 얻자면 확실한 반전의 이미지? 어쨌든 지금까지의 라틴트랩트랩ㅇ힙합이런 한껏꾸민 휘황찬란한 느낌은 아닐것같은? 코디도 미니멀리즘으로 돌아가는식으로 그러면서 느릿하고 선이강조되어서 표현력요구하는 안무나 표정연기도 들어가고..?
거 뭐냐 좋은예시를 못찾겠는데 blurred lines같이 악기 많이 안깔리고 높낮이 크지않은 노래들의 은근은근한 느낌 있잖아 그거의 케이팝버전인 무언가..
뭔가 그럴것같은 촉이옴... 아 몰라나도 내가 뭔소릴하는건짘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 너무 127이 아니잖음ㅋㅋㅋㅋㅋㅋ 어차피난 똥중의 똥 촉이라서 그냥 막던지는거임 넘재밌당
신나서 쓰고 애들스포하는거 다시보니 얌전한곡은 아닌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ar 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