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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참석하는 이낙연-홍남기

바다새 |2019.03.05 13:27
조회 20 |추천 0
해병대사령관을 해병대 중장에서 대장으로 승격하고, 해병대교육사령부 및 해병대군수사령부를 창설해야 합니다.  해병대교육사령관은 해병대 중장이 맡고, 해병대군수사령관은 해병대 소장이 맡도록 해야 합니다.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건을 충족시켜 준다면 주한 미군의 방위비 분담금은 당연히 증액되어야 합니다. 즉, 미국 육군의 정예화된 1개보병사단(12,600명)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3,395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9,600억원으로 계상(計上)했을 때, 산식: 9600÷28500×12600×(1-0.2)=3395억원) 또한, 방위비 분담금 조정은 외교문제로 비화(飛火)될 수 있는 엄중한 사안이므로 국방부의 지원을 받아 외교부에서 조정(調整)하심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성과를 내야 합니다. 성과가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키는 대로만 해야 하는 정형화된 조직운용체계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가장 최적화된 해병대 6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6개 창설사단 중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그동안 제가 주장했던 분석결과는 한 치의 요행(僥倖/徼幸)도 허용(allowable, permissive, 許容)하지않고 번번히 빗나가서 면목(面目) 없습니다. 너무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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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국무회의 참석하는 이낙연-홍남기 - 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2019. 03. 05)

이낙연(오른쪽) 국무총리와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신태현 (holjja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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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엔 (정말) 진짜다 (90)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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