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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ㄴ야

ㅅㄴ야 나야 ㅎㅊ이..
오늘도 꿈에 너가 나왔다
정말 행복한 꿈이었어..
그런데 잠에서 깰때는 눈물이 흐르더라
너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다
지금 넌 뭐하고있니..?
이걸 써도 넌 안보겠지만..못보겠지만..
여긴 내 일기장이 되버렸네
여기라도 써야 내가 살거같애
나 있잖아..너가 너무나 보고싶어
아직도..지금도 난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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