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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캐리어 마음대로 남자친구준 언니

어휴 |2019.03.06 04:26
조회 139,420 |추천 468
안녕하세요 20대중후반 여자입니다

본론부터 말할께요.. 편하게 말할께요 죄송합니다

작년에 언니가 남자친구랑 외국놀러간다고 캐리어빌려주고 마땅한 기회가 없어서 못받고 있었음

근데 언니 남자친구 6개월간 외국나간다고 내 캐리어 팔라고함
그래서 그거작다 6개월갈사이즈아니니 새로 사라고 말했는데 외국갈때까지 한달이나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내 캐리어 가지고감

그래서 왜 내 물건 남 함부러 줬냐고하니까
준거아니고 다녀오면 돌려줄꺼니 빌려준거라고함..

내가 예민한건지 몰라도 남이 몇달을 쓰던물건 받기는 싫었음

그래서 싫다고 하자
따지고보면 내 잘못이긴한데 니도 싫다고 확실히 거절안해서 되는줄알았지 라고함...







여기서 내 남자친구도 니만큼 소중하다

이말이 왜 나오는지..
이상한사람 만드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추천수468
반대수8
베플왜죠|2019.03.06 06:11
입씨름하지말고 언니물건중 눈에 띄는거 친한 친구분께 빌려주고 소중해서 그랬다고 배째라고 해요.
베플ㅇㅇ|2019.03.06 04:38
뭐여? 안판다고 하면 싫다는뜻이지, 지 맘대로 해석해서 남의 물건 줘놓고 무슨 개소리야? 그렇게 소중하면 하나 사서 주던가. 소중한 사람한테 동생 물건 갈취해 준거지. 님언니 경우도 모르고 궤변 늘어 놓는 개떡같은 인성임. 안 팔겠다 한 가방 몰래 줬으니, 가방값 새거로 쳐서 달라 해요. 소중한 남친 저나 끼고 소중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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