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죽음, 아스트랄의 삶
육체적인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아스트랄계와 그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각자의 능력에 관해 점점 더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될 수도 있다. 우리 모두는 그곳에서 삶을 영위했으며, 영혼으로서 우리는 그 세계를 잘 알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비록 아스트랄계가 그곳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궁극적인 천국인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아스트랄계도 여전히 낮은 세계들 중의 하나이다.
아스트랄계 위에도 몇 개의 다른 세계가 더 있다. 낮은 세계들 입장에서는 이 세계들 역시도 궁극적인 천상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그렇지가 않다. 영혼계(Soul Plane)의 하부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낮은 세계들의 일부이다.
우리의 진정한 목표는 영혼계에 도달하고 그것을 초월하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노력만 한다면 이번의 생애에서도 가능한 일이다. 즉 선택은 우리들 각자에게 달려 있는 것이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 / 옴넥오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