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장면 촬영하다가 졸도했다는 이제훈
당시 27살의 이제훈은
영화 '파수꾼'에서 고등학생 역할을 맡았는데
담배 피우는 고등학생 역할이었다고 함
그러나 이제훈은 한 번도 담배를 피워본 적이 없었고 ..
와..담배 안 피는 남자 좋은데 ㅠㅠ 더 좋아졌어 ㅠㅠ제훈제훈 ㅠㅠㅠㅠㅠ
그래도 연기 열정으로 담배를 배우고 ㅠㅠ 흡연 트레이닝 ㅋㅋ
흡연 장면을 촬영하는데
쓰러져서 응급실 갔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구토까지...ㅠㅠㅠㅠ
비흡연자에게 흡연 연기는 정말 힘들었을 듯 ㅠㅠㅠㅠㅠ
그렇게 완성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