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는 내년 9월로 확정이 났는데, 그동안 자기 용돈 벌이 한다고 알바를 잠깐하고 있는 남친 처음에 좋게 봐주고 있는데, 용돈 벌이 외에, 자기 시간을 게임에만 주구장창 시간을 투자하는 남친 어떻게 생각해?
낮에 하는건 괜찮은데... 알바가 낮 2시부터라고 전날 밤 부터 아침 7시까지 하는데...
지 할일은 똑바로 하고 있어서.. 몇 번 넘어갔는데 이런 모습이 철없는 애같고 한심해보여..
여유 시간에 게임을 하는건데 그게 왜 문제가 되는지 이해 조차 못하는 남친 어떻게 생각해?
아님 내가 너무 쪼는건지도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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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버는 이유를 알게 되었는데.. 그게 1달동안 유럽여행가는거였음...
가지 말라고 할 수 도없는 노릇이고,, 참... 그렇네 자기돈 벌어서 자기 여행가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