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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진짜 세훈이자세로 앉아라,,

원래 나 막 앉으면 등받이 없으면 안 앉을정도로 어딘가는 무조건 기대앉는게 버릇인데 세훈이 반듯이 앉은거보고 자극받아서 요즘은 등받이 없이 허리 쫙 펴서 앉는데 처음엔 이게 진짜 힘들었음 막 무의식중에 뒤에 기대있고 그랬는데 요즘엔 이게 몸에 익혀져서 그런지 하나도 안 불편함 걍 편해진거같아 이러면 허리도 안 굽고 거북목도 나아지는거같고 일단 뱃살이 안 접혀지니까 뱃살도 덜 붙는거같고 여러므로 좋당 허리도 안 아프다 야드라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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