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와 보호소 들어온 칸 입양후기

엄지영 |2019.03.06 18:43
조회 1,553 |추천 18

#김제보호소 #엄마와아들 #졸리와칸 #해외입양완료
#뉴욕으로입양완료

크리스마스에 엄마와 교회로 들어와 보호소로 오게된 칸입니다

몇일전 엄마는 시카고로 출국을 했고 오늘 아들 칸은 뉴욕으로 출국을 했습니다

두아이 한국에서 홀대받는 진도믹스아이들 이지만 입양된 그곳에선 사랑받는 견생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추천수1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