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난시간보다 헤어진 시간이 더 길었다
이제 곧 일년이 되어감
난 아직도 니가 왜 잠수탔는지 모르겠구
나는 왜 그때 널 만나서 후회한단 말을 했는지 모르겠어
너무 극적이었을까, 내 미련이 많이 길었다
몰래 염탐하다가 니가 잘 사는것같던 어느날
내가 너무 비참하던날에
너의 카톡, 흔적을 다 지워버렸어 이제 잊어야지
나는 요즘 아주 많이바쁘다
일이 너무 많아 과로사로 죽어버릴것같이 바쁘다
그래서 조금 많이 다행이다 니생각이 덜나서
조금만 더 내가 나아지는 날에
나도 빨리 다른사람을 만나 행복하기를
그리고 너를 기다리진 않지만
니가 다른여자와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갑자기 버려진 내가 너무 비참하잖어
언젠가 먼 미래에 니가 너무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
잠수이별 당해봤음 해 니가 그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