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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살해한 D대학교...

Tkdals123 |2019.03.07 23:52
조회 491 |추천 0

재학생 살해한 D대학교 MT서 폭행 유기방조

군제대후 전자공학 재학생을 천안D대학교와 졸업선배 공모로 학교관례행사 춘계 엠티로 유인 대부도 폐교 같은 상가건물 무허가펜션에서 범행한 계획적으로 살해한 것입니다.


▶엠티(01시~02시) 무허가펜션에서 회장은 01시경 주무시라고 방에서 이불을 깔아 주었다 하고, 총무인 친구는 도와준다며 들락날락 하며 다 같이 있는 거실로 다시 데려나와


301호 현관문을 열어놓고 서있던 졸업심선배가 잠시 나오라고 하여 슬리퍼를 신고 현관을 나가는 순간 301호 현관문 옆 복도에 숨어있던 304호에 묵은 심 선배일행들이


둔기로 왼쪽이마관자를 내려치고 심한 구타와 폭행으로 고막이 터져 왼쪽이마관자 뼈가 깨지고 다리의 멍들로 펜션복도에서 완전히 의식을 잃었습니다.


의식을 잃은 아들을 펜션3층 옥상으로 들고 올라가 들어 던져 떨어뜨리려 하였으나 난간이 너무 높아 실패하며 빨래 줄이 쓸려 끊어지고, 단체로 따라 올라온 엠티일행이 웅성웅성 시끄럽고 소란하게 지켜보고 있는 것이 부담스러운 범행자는


옥상에서 펜션정문1층으로 아들을 들고 내려와 펜션건물 왼쪽 끝 마당주차장 간판집 앞에서 선배 셋이서 1층높이 지하 좁은 공간사이로 뒤로 밀어 던져 떨어지면서 머리 뒤통수가 조형물과 시멘트에 부딪히며 상처를 더 입고,


떨어지는 순간 펜션옥상난간에 묶여 벽 타고 내려와 1층높이 바로 밑에 좁은 공간사이를 지나 노래방후문으로 이어진 전기통신 줄이 엉덩이와 가랑이 사이에 걸려 옥상난간에서 줄이 끊어지면서,


아들은180도 돌아지며 머리마루부위가 펜션벽면에 부딪히는 상처를 또 입고 줄에 끌려 펜션건물과 옆 건물 골목사이에 노래방후문 앞에 펜션 쪽으로 머리를 두고 엎어져 떨어지는 처참한 상태로 유기된 것입니다.


피를 흘리며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밤새도록 밀물 썰물바닷바람이 골목으로 거세게 불어오는 영하추위에 떨며 핸드폰벨소리가 주머니 속에서 수십 번 울려도 의식을 잃어 받지 못하고 실종되어 찾았다는 증거를 남기려고 펜션 방에서 엠티일행 16명은 수십 번 전화를 돌아가며 걸었고


죽어가는 고통의 모습을 아침까지 들락거리며 지켜보다 현 주민과 대화해 아들이 쓰러져있는 발견현장에 가보았다는 총무와 일행들은 아무런 조치도 없이 방조, 방관하여 처참하고


참혹한 암흑의 긴 시간추위에 입, 코에서 흐르던 피가 굳고 얼어 숨을 쉴 수가 없는 고통 속에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자 뇌에 기 흉이 생기면서 뇌출혈 뇌부종이 원인으로 두부손상과 뇌 연수마비로 고대안산병원에서 사망하였습니다.


대학교와 엠티일행들과 공모한 펜션주인이 범행을, 담당경찰 검찰과 방송언론이 융합해 은폐하며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침을 잔득 가져가 검게 바짝 말라있던 수신안테나 위 옥상토사물을, 하얀 쌀밥을 보여주는 DNA 조작해 국과수 부검으로 실종-추락사로 만들고 조작하여 연락도 없이 변사처리 경찰,


폭행 장소인 펜션복도 벽면의 혈흔은 경기대 범죄 심리학 교수님도 게임 끝났다 했으나 검찰수사관은 혈흔검사를 거부하고 죽은 사람은 말을 못해 기소 못 한다는 검사인 것입니다.


▷사건당일 “01시~02시” 정 후배는 심선배가 01시경 밖으로 처음 먼저 나갔고 현관문이 열려있었다는 것은, 회장이 01시 방으로 아들을 이동시켜 이불을 깔아 줄 시점, 심 선배는 304호 일행에게 가서 범행 시작을 알려 복도에서 준비하고


현관문 열어놓고 서서 총무에게 방에서 데리고나오라고 시켜 엠티일행들이 다 같이 있는 거실로 데려나와 슬리퍼를 신고 현관문을 나가는 순간 복도에 숨어있던 304호 일행들이


둔기로 왼쪽이마관자를 내려치며 폭행하여 고막이 터지고 이마관자 뼈가 깨지며 다리의 멍 자국들, 아들은 완전히 펜션복도에서 의식을 잃은 것입니다. (슬리퍼발바닥까지 떡 진 혈흔과 펜션복도 벽면의 혈흔들은 폭행범행 장소복도가 증명되며)


상가건물306호에 거주하시는 주민은 옥상에서 웅성웅성 시끄럽고 소란스럽게 떠드는 소리에 깨어 핸드폰시계를 보니 01시30분 이였고 화장실 다녀와 다시 잠들려한 02시전 뒤쪽에서 쌀자루 같은 것이 떨어지듯 “퍽”소리를 들었다합니다 간판집 사장님이 늦게 와 짐 내리는 줄 알고 잣다 는 것입니다. 


간판 집 위치는 아들을 뒤로 밀어 던진 1층 마당주차장 펜션 건물왼쪽 끝에 위치한 곳에 있으며, 이후에 뒤로 밀어 던진 유기한 장소에는 작은 창고를 만들어놓고 S방송은 창고가 없는 범행유기한 장소이며 M방송촬영에 유기한 위치를 은폐한 창고와 부자재들인 것입니다.


1학년 남 후배는 306호 증인이 있으니 옥상에 엠티 온 일행이 단체로 01시30분에 올라 간 거는 맞다 인정하고 졸업한 선배들이 죽였는지 모르지만 방에서는 아니다 말하여 습니다.


박 후배는 옥상은 올라갔는데 모르겠고 밑에 마당주차장에서“앞에 저희 1층으로 내려오고 바로 그 앞에 차 대는데 거기 앞쪽 앞쪽에서 심 선배, 박 선배, 이선배가 함께 왔다 갔다 했다 는 것을 보았다 ”하는 시간은


02시전 306호주민이 ”퍽“ 소리를 들은 시간과 일치하며 졸업선배들 셋이 왔다 갔다 한 앞이라고 여러 번 강조한 위치는 뒤로 밀어 던지 간판집 앞인 것입니다.


“오빠가 어디를 가는 줄 알았고 하니까 신고를 안했다“ 하고


문자로02시 43분에 “어디에요 일어나요 그대로 자면 안돼요”보낸 박 후배는 긴 시간 추위에 쓰러져 잘못 될까봐 안타가운 마음의 문자로 유기범행을 봤고 발견현장을 알고 있었다.


집으로 찾아가 문자내용을 물으니 경찰이 아버지하고 통화하지 말라하여 엠티일행들은 전화차단변경과 묵묵부답 입니다.


안 후배는 사건을 물어 보기위해 여러 번 만남을 애원해도 만나주지 않으려하자 엠티로 유인한 것으로 보이는 핸드폰 카 톡 내용 근거로 검찰에 먼저 고소하겠다고 문자하자 바로 와서 진술한 내용입니다.


당일 00시30분 펜션 방에 마지막 일행으로 도착하고 30여분 후 아들이 없어졌다면서 4기 밑 후배들을 밖으로 나오지 말라한 졸업선배들이 범인이라고 선배들만 고소하라는 것입니다.


엠티일행중 기수가 최고 높은 박선배가 ‘죽지만 않으면 다행이지, 죽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펜션 방에서 후배들을 독려 하였고,


‘경찰에 신고하면 일이 더 커 질수 있다’며 심 선배와 이선배가 신고를 못하게 막았다, 졸업선배 세 사람만 고소와 304호에 묵은 사람도 조사해야 한다고 여러 번 강조하였습니다.


안산K대병원 담당교수소견과 응급실기록(고막이 터져있고 머 리 여러군데 상처가많음4~5m떨어졌다고119와 일행들말함)CT와MRI(왼쪽이마관자 깨짐),119구조증명서(3m높이추락),사망진단서(외 인사 ,뇌 연수마비), 국과수부검감정서(두부손상사망),


펜션복도벽면의 혈흔들과 슬리퍼발바닥까지 진한 혈흔, 엉덩이와 가랑이 쪽 바지와 옥상난간 끈힌 줄 자국과, 쓸려 끈힌 빨래 줄과 발견현장의 상태 모습을


펜션주인과 현장주민의 사실 확인서를 조합해 보면 펜션에 있던 자들의 계획한 집단범행이 확실히 소명 되는 것입니다.


펜션주인 방은 폭행범행 장소와 벽하나 사이 복도, 방음장치도 없는 상가건물에서 잠들어 몰랐다, 2박3일 일정을 1박만 돈 받고, 경찰신고도 없이 엠티일행들과 304호는 오전에 보내고 졸업선배 네 명만남아 실종되어 찾았다며 뒤처리 한 뒤


무서운 아이들이다 협박 오면 연락 주겠다. 때리는 거 봤어도 봤다고 증언할 사람 대한민국에 한명도 없을 것이다. 무고죄로 5년 이상 교도소 갈 준비하고 고소하라는 문자와 통화내용입니다.

(위내용 증거자료와 일행녹취록은 경, 검찰에 다 있습니다.)


옆 건물 3층 주민아줌마는 07시 발견현장에 노래방사장과 같이 있었고 119신고 했다고 여러 번 말을 들은 사실 확인서, 08시09분에 3M높이 간판집 앞 추락인 구급기록과


간판집 앞에 항상 주차하여 블랙박스를 보여 달라고 사정하니 친형에게 노래방가계를 맡기고 전화차단변경 도주한 119신고자이며


주민아줌마는 출근하며 08시에 아들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밤새 찾았다는 엠티일행들과 대화했다는 사실 확인서와 주민아줌마가 사고났다하여 발견현장에 가 봤고 노래방후문 앞이란 녹취록의 엠티총무는 아무런 조치도 않고 신고조차 없었다는 방관은 엠티일행이 범인이 입증되는 것입니다.


08시22분에 도착한119와 아들핸드폰발신기록은 24분에27초를 심 선배와 30분에 1분03초를 엠티불참석한 정 친구, 32분에 54초를 이 선배, 33분에 1분31초를 아버지와 통화 후 35분에 발견현장에서 병원으로 출발했고,


40분에 엠티일행인 이선배통화로 119차를 돌려 펜션정문으로 다시 돌아와 32분54초에 통화한 일행 태워 09시10분 병원에 도착한 구급기록입니다.


불참한 정친구와 통화는 인정하고 엠티일행과 통화한 적이 없다는 구급대원은 이 선배와 32분54초를 펜션 방에서 최초 통화했다는 엠티일행들의 여러 명 증언한 녹취록이 있고,


M방송에서 A급으로 응급한 상황의 발견현장에서 일행들과 통화하며 119차로 왔다갔다 30여분을 지연하고 사진한 장 증거나 경찰 신고조차 없이, 여럿 거짓말 방송 증언을 검찰수사요구 하여도 아무런 답변도 없고 반장으로 승진 되어 있으며,


변사처리 후 고소장은 1년6개월 수사는 학교폭력과 폭력배 집중단속기간이오자 불기소의견(무협의)으로 송치지시하고 펜션복도혈흔검사를 거부하며 상가옥상토사물 DNA을 조작 국과수 부검하여 실종-추락사로 만든 경찰 검찰이며,


119신고자, 엠티총무, 주민을 녹취 수사한 검찰수사관은 다들 맞는 말이다 하고 주민의 사실 확인서, 인감을 오전에 받아와 오후 법인광장변호사에게 팩스로 보냈고


검사는 당일저녁 2014년12월30일 불기소처분사건으로 내손 떠났다며 직무유기하고 항고와 재정신청 재항고 대법원 권● 일재판장 모두 이유 없다 기각으로 사법 농단한 것입니다.


사고 다음날 엠티회장은 병원에서 학생처에 다 보고 하였고 총장님도 알고계실 거라고 말했지만 엠티일정보고서에는 2박3일 사고 없이 모두 귀가한 것으로 되어있는 이유는


학생처강요로 시키는 대로 거짓 엠티일정보고 문서를 작성 보고했다 말하고 울면서 졸업선배들 짓이라고 병원에서 말하고는 도망가 연락두절 되었고,


총장님 면담요청 내용증명을 보내도 대답도 없고 학생처와 법무팀은 살인사건을 학교자체조사 할 수 없다며 교육부에서 가져온 자료보고 살인사건을 알았다 하며 교육부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문서와 기관들 통화기록은


천안분교D대학교가 엠티일행들과 공모해 폭행살인범행을 계획적으로 청부살인한 악마들의 증거자료이며, 기획 사주한 교육부장관황의 은폐가 명백히 드러나는 것입니다.


심선배가 학사조폭인걸 검찰과 교육부 대학교학생처에 알렸는데도 SNS에 D대학교 근무하고 엠티일행들을 몽골로 연수 보냈다는 것은 살인범행한 댓 가로서 D대학교가 함께 공모했다는 명백한 증거이며


다른 재학생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 되는 재학생 청부살인 범행공모 천안분교D대학교이며 전통 있는 D대학동문들이 들고 일어나 진실을 밝혀 광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S방송 촬영 때 심 선배는 밤02시경 택시타고 발견현장에 나타나 쌍욕과 촬영을 방해하고 옥상에서 파이프와 돌에 걸려 넘어지고 빨래 줄에 걸리고 16개 줄이 위에 있는데 옥상에서 발견현장으로 떨어 질수가 없다 스스로 범행범인임을 말하고


펜션이나 고소해서 몇 푼 받아쓰라며 학교는 건들지 말라고 하는 아들살해자를 새벽5시 펜션 앞에 비 맞고 서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안산역에 태워주고, 이후 타살증거가 너무 많다 통화하니 304호에 묵은 일행들이 범인이라고 말 했으며,


방송마이크를 항상 차고 있어 심선배 위내용은 윗선의 지시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어쩔 수 없다며 45개 테이프는 사건의 진실과 실종-옥상추락만 집중 조작 찰 영해


전국에 방영하고 억울하면 고소하라며 작가와 피디는 전화 차단한 것입니다.(궁금한이야기 Y 168편 뒤편: 죽음을 앞둔 아들의 아버지 마지막 선물은, 채널16M방송: 대부도 펜션 대학생 추락사)


천안분교D대학교에서 미래희망을 꿈꾸며 공부하는 재학생인 자녀 상대로 대학교가 공모범행을 잔혹 극악무도한 계획적 청부살인이 다시는 재발사건으로 일어나지 않기 위해 


직접관리 약속한 국민인수위원회 광화문1번가 불(15-20) 촛불정권의 세심하고 철저한 답변을 청와대에서 직접 받아볼 수 있도록 “청원” 도와주세요...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미지 동영상 한장도 안 올라 가네요.  페이스북은 다 올라 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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