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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그림 '빼앗긴 순정'

ae-1 |2007.05.08 00:00
조회 4,597 |추천 0
p { margin: 5px 0px } 1996년 암으로 사망하신 강덕경 할머니의 작품 입니다.  
  『빼앗긴 순정』     일본에
나무 밑에는 시체가 묻혀있다.
시체가 많으면 많을수록 빨아들이는 피의 양이
늘어나 보다 붉고 아름다운 꽃을 필수있다 라는  이야기가 있죠   이 이야기를 생각 하면서 위에 그림을 천천히 살펴보면   우리 민족의 피를 양분 삼아 우뚝 솟아 아름다운 꽃을 피어내고  있는 나무(일본)   그 아래에서 최소한의 인권 마져 지켜지지 않은 소녀가 수치심에 얼굴을 가리고 울고 있네요 우리민족, 할머니의 과거의 모습이겠죠        

[책임자를 처벌하라 평화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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