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개를 키우는 사람들의 미움을 사면 대통령이 될 수 없음. 개는 투표권이 없지만 주인을 통해 미국 선거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
워싱턴 DC에서 친구를 만들려면 개를 키워라
- 해리 트루먼 전 미국 대통령이 한 말이다.
미국에서 개는 정치인이 평범한 중산층 이미지 만들기 작전을 전개할 때 동원하는 부동의 제 1호 무기다.
퍼스트 도그는 대대로 백악관 주인의 정치적인 방패다. 그렇지만 퍼스트 도그를 잘못 대우했다간 정치적으로 궁지에까지 몰릴수도 있다.
리처드 닉슨은 퍼스트 도그 체커스를 정적 제압에 적극 활용하기도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퍼스트 도그 보를 대선 포스터의 모델로도 삼아 선거자금을 기부해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미국의 반려동물 문화
공항에 반려동물 휴게소가 있음
공항에 댕댕이 화장실 만드는게 의무사항이라고 함
댕댕이랑 갈 수 있는 호텔이 많고 환영해줌
곳곳에 댕댕이 놀이터가 많음
패스트푸드점에 댕댕이 전용 메뉴가 따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