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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일 뻔한 멕시코 방송

ㅇㅇ |2019.03.08 18:42
조회 23,145 |추천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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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유명 배우이자 스턴트맨인 애나델라.

 

이번에 그녀는 새로운 탈출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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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얼굴에 화상을 안 입도록 마스크를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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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체인으로 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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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에 들어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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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를 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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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이 실린 상자 안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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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한번 더 쇠사슬로 감고 자물쇠로 잠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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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0초 안에 탈출해야 한다.

 

그런데

 

제작진이 실수를 하는 바람에 폭탄의 타이머가 60초가 아닌 45초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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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모르는 애나델라는 일단 자루에서 탈출하고 몸의 쇠사슬을 풀고는 상자를 열려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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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 남기고 다 열었다 착각한 애나델라

 

실제로는 제작진의 실수로 폭파까지 5초 남은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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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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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지만

 

이미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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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이 일어나면서 화염용으로 넣었던 휘발유가 애나델라의 몸에 불을 붙였다.

 

그나마 얼굴 쪽은 마스크 덕에 보호가 됐으나

 

문제는 옷은 전혀 열을 막지 못했고

 

손에는 장갑 하나 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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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촬영장에 소화기 조차 없어 제작진들이 담요를 가져와 덮어서 불을 꺼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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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부상을 입은채 실려가는 애나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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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델라는 등과 손에 2도에서 3도의 화상을 입었고

 

화상치료를 받으며 60번의 피부박리를 받고

 

5번의 수술을 받고 1개월간 입원하고, 2년간 화상을 낫게하는 특수 옷을 입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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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이후 애나델라는 배우계에서 은퇴해 한 가정의 어머니가 되었다.

 

 

추천수276
반대수0
베플|2019.03.08 19:06
실수가 아니라 죽이려고 작정한거 아님? 어떻게 0이랑 5를 헷갈려 위치도 먼데
베플ㅇㅇ|2019.03.08 19:11
저건 돈으로도 보상이 안 될듯... 불에 타는 고통이 사람이 느끼는 고통 중에서 제일 심하다는데ㅜㅠㅠ
베플ㅇㅇ|2019.03.09 01:28
아니 근데 저런거하는데 어떻게 소화기조차 안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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