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피언 서울SK나이츠가 오늘저녁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SKT 5GX 프로농구 창원LG세이커스와의 홈경기에서 20점차까지 뒤진 점수차를
극복하고 대역전극 승리를 거뒀다.
창원LG는 마지막 4쿼터서 연달아 나온 U파울(언스포츠라이크맨쉽파울,속공파울)과
공격자 파울에 대한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창원LG는 서울SK의 거센 추격 과정에서 U파울로 자유투 2개와 공격권 까지 내주고
공격자 파울로 속공 득점찬스를 놓친데 대해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4쿼터 경기종료 7분여전 서울SK의 속공 공격 상황에서 나온 반칙을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결과 U파울을 선언.
4쿼터 경기종료 5분여전 창원LG의 속공 공격과정서 심판진은 창원LG의 공격자 파울을 선언.
이에 창원LG 감독 및 코치진과 선수들은 곧바로 작전타임을 부르고 심판진에 격렬 항의.
이에 심판진은 창원LG에 벤치 테크니컬파울까지 선언.
4쿼터 경기종료 2분을 남겨두고 창원LG는 용병 제임스 메이스까지 5파울 아웃 당하며
결국 분위기를 서울SK에 완전히 넘겨주며 대역전패.
창원LG KBL(한국농구연맹)에 심판 설명회 요청 할듯.
창원LG 팬들 분노 폭주
SKBL(SK와 KBL을 합친) 이라며 비난 폭주.
서울SK나이츠는 한국프로농구에서 가장 많은 팬들을 보유한 최고의 인기구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