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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무섭다 진짜

|2019.03.08 23:22
조회 2,819 |추천 6
만날때는 그렇게 가족 친구들 보다

우선이고 내모든걸 주고 받고

한없이 내편이던 사람이

이별 후 딴사람과 또 그런 행동을 하고

어찌보면 점점 무섭다

내가 마음이 너무 여려서 그런가

이젠 시작조차 두렵다

영원할것같은 사랑도 한순간에

남보다 못한 사람이 되는건 정말

순식간이니..

마지막 연애가 나한텐 치명타였다

연애기간동안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정말 상처많이 받고 내가 헤어지자했지만

버려지는 기분? 뭔지 아시려나..

그렇게 시간이 흐른후 오빠는 예쁜 사람이야

오빠 나 못잊어 나 많이 변했어

오빠 항상 기다릴께 하던 사람도

어느새 떠나더라 나는 아직도 여전한데..

물론 제 살길 찾아가는게 맞는데

나는 이게 왜이리 어렵냐

이제 나이도 찼는데 이제 그냥 연애시작하기가

너무 무섭다
추천수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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