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보면 불같은 빡침이생기는데
일본,일본인,일본어를 보면
중국에서 느끼는 불같은 빡침은 아니고 쎄한느낌의 빡침???
설명하기 어려운데
불같은빡침은 불처럼 뜨겁고 뭔가 팽창해있음
욕이 막 따발총으로 나오는데
쎄한느낌의 빡침은 얼음장처럼 차갑고 날카롭게 찢어지는듯한
빡침임 암말없이 칼을잡고 총을 겨눠야할것같은 느낌
유독 일본,일본인,일본어만 보면 영혼에서 우러나오는 쎄한빡침이 생김
과거 그 역겨운 쪽국 선조들이 오버레이되서 보임
아직도 우리나라를 무시하고 깔보고 자기네 식민지취급하는 느 소름돋는 행동이 떠오름
그래서 일본,일본인만 보면 쎄한빡침이 자꾸 올라옴
3.1절 집회보고 반일시위라며, 3.1절 노래부르는 김연아보고
왜 연아짱이 저런반일행동을 하는건지 모르겠다며, 유명한kpop아이돌이 독립기념셔츠를 입었다고 반일이라며 매체 조작하고
음침해 오랑우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