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 ㅈㅅ
솔직히 걔한테 미안하긴한데 걔가 초딩때부터 중1때까지 무리에서 떨궈서 계속 겉도는?? 솔직히 찐따인 그런애였음(지금은 중딩)
난 몇개월 전에 전학와서 몰랐는데 걔가 나한테 고민 상담하면서 말해줬음.
처음에는 다른애들이랑 다른거 못느꼈는데 점점 갈수록 진짜 왜 찐따였는지 알겠다 해야하나..
걔가 그때 힘들었다면서 나한테 자기 겉도는 애였다고 말해준거라
지금 무리 애들 솔직히 다 걔 뒷얘기 나온적있음 깐게 아니라 성격 잘 안맞는 것 같다 너도 그렇게 느꼈냐 이런느낌ㅇㅇ
아니 얘가 진짜 피곤한 스타일임. 편견이 아니라 진짜 왜 맨날 여러무리에서 겉도는지 알 것 같음
애들 가로로 서서 걸어갈때는 맨날 멀리있는 애 얘기 안들린다고 사이드에 서있다가 계속 억지로 중간에 들어갈려 하고 자기가 중간에 못들어가면 왜 또 내가 사이드야? 나 진짜 맨날 끝에서ㅜㅜ 사이드병 걸렸음ㅜㅜ이러고
가끔 친구끼리 말다툼 할때 있잖슴 특히 예전에 있던 일때매 싸울때ㅇㅇ 다른 애들 다 기억하는데 계속 아니라고 빽빽 우기면서 거짓말하고 말바꾸고
반배정도 다른애들 다 5,6,7,반 되서 가까운데 걔혼자 2반으로 떨어졌단 말이야
좀 멀거든 솔직히 가까운 반에 더 잘맞는 친구 있는데 굳이 먼 반에 자주 갈 이유는 없잖아
그렇다고 아예 안가는 것도 아니고 하루에 한번씩은 애들 모여서 가줬음 하 근데 그것도 서운하다고 왜 자기만 먼반이냐고 선생님이 자기 싫어하는 것 같다고 욕하고
자기 얘기 시작하면 끝도없이 자기만 아는 얘기하고 근데 그 얘기도 맨날 똑같은 얘기임
내로남불도 개오짐 자기는 맨날 소외당한다고 서운하다 하면서 의도적으로 셋이 있는데 둘이서만 할 수 있는 게임을 하거나 해서 반대로 내가 그거에 대한 불만을 말하면 너희들도 맨날 나 빼고 말하잖아~~ 이럼.
진짜 오히려 다른애들이 대놓고 걔 싫은티 낼때 나는 혼자 걔얘기 들어주고 맨날 똑같은 얘기에 추임새 넣어주는데 다른애들한테 서운한거 맨날 나한테 풀고 진짜 이젠 지침 과거에 상처 있던 애라 떨구면 죄책감 들 것같고..솔직히 멀어지고 싶음
이름 나온거 다 가렸음 걔 평소 말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