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서술할게요
친구에게.300만원을 작년 여름쯤 빌리고 200만원 정도 갚음
처음에 일수 쓴다니까.이자 비싸다고 빌려준다고 해서 그럼 이자 넉넉히 받아라 라고 햇고 그랫더니 두달안에 갚고 330으로 달라햇음
근데 6개월가량 지낫는데 원금 100정도를 아직 못 주고잇어서 친구도 별말없이 기다려주고 잇지만
인간적으로 미안하기도 하고
눈치가 보이니 할말도 못하게 되는 경우가 생겨서
다음달안으로 해결하려고 함
개인적인거지만 성격부분은 잘 맞지 않음 성향이나 하는 행동들
어렷을때부터 친구라 언능 갚고 떳떳해지고 싶음
이자로 원래 주기로 햇던 이자보다20정도 더 주려고함
사람이 참 ㅋㅋㅋ 나도 속물인지 받을땐 고맙고 은인같앗는데 그래도 대부업보다 비싸게 이자를 받겟다고 30을 말한게 좀 서윤하긴 함
다신 남의 돈도 안쓰고 내가 미안해서 20더 쥬려고 하는건데.... 혹시 시간이 많이 지나서 줫다고 20밖에 더 안주냐 하는건 아닐까 싶기도 함...
6개월지남 시점에 100만원정도 남앗고 이자로 원래 말한이자30+20 주면 괜찮은건가 댓글쫌 주세요
개인적으로눈 돈 언능 갚고 자주는 안보려고 함....
빌린돈문제가.아니고 평소에 행동이나 그런부분이 좀 안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