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지막 한마디

Skks |2019.03.10 00:42
조회 327 |추천 0
좋아하는 여자가 생긴것 같데.
긴말 안해. 나는 오늘 너랑 찍은 사진 지웠어.
그 사람한테 잘해줘. 그 여자는 참 복받은 여자야.
너의 사랑을 충분히 받으니까.
맨날 피곤하다며 일찍 자던 너가 이 늦은 시간 까지
자지않는 이유가 그 언니 때문이구나.

나도 이제 널 놓아볼게.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