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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도둑들을 자체 처리한 마트

ㅇㅇ |2019.03.10 00:48
조회 24,069 |추천 88

http://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41450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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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사무실로 끌려온 82세 주모 씨

 

2천 원짜리 우유 하나를 계산하지 않고 나가다 적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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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10배인 2만원을 주면서..

 

 

나갈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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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직원이 다시 데리고와서

 

100배인 20만원을 

 

안주면 경찰 에 신고할꺼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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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조금 넘는

 

 식료품등을 그냥들고가던

 

35살 주부 김모씨

 

싹싹 빌어봐도 변제금 150만원 내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협박함 

 

무릎꿇고 빌어봐도 소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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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식으로 손님이 계산을 깜빡하거나

 

절도한 행위가 걸리면

 

수십배에서 수백배 바가지 씌우는 형태로

 

 

 

2년 7개월간

 

49명에게 총 3500만원을 갈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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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사장은  절도범을 잡은뒤 

 

이런식으로 해야한다고 교육했으며 

 

 

잡은 직원에게는

 

 

 

공갈로 뜯어낸 금액의 

 

20%정도를 

 

 포상금 주고 칭찬까지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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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측은

 

일단 고의냐 과실이냐부터 따지기 전에

 

150배 변제금은 공갈이 명백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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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트 주인 59살 정모 씨와

 

 종업원 8명은 공동공갈 혐의로 경찰에 입건됨


도둑질인게 명백하면

 

그냥 경찰에 보낼것이지 역으로 삥뜯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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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06240
추천수88
반대수6
베플ㅋㅋ|2019.03.10 06:55
피해자라는 말은 아니지않냐? 범죄저지르다 걸린 범죄자라는 말을써야지..... 피해자는 저런 사람들한테 쓰는게 아님ㅋ 물건 훔치다가 걸려놓고 무슨 생각으로 저런 인터뷰를?ㅋㅋㅋㅋㅋ
베플ㅋㅋ|2019.03.10 00:55
도긴개긴임. 훔친 것들이나 갈취한 것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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