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을 사귀고 헤어지고 죽을듯이 힘들어하다가 2주지나고 힘들지만 잠을 잘수있고 밥도 들어갈쯤에 저랑 사귀기 전부터 연락한사람이 있었고 ,
환승이별이란걸 알게되서 또 똑같이 다시 힘들어하고 지금 헤어진지 두달다되어가면서 운동도 시작하고 환승한놈은 잘지내고 있는데 나혼자 왜이러나 싶어서 염탐도 일주일째 안하고 있고 견디고 있는데
오늘 차타고 가는데 그놈 차랑 마주쳤는데 찰나였는데 왜이렇게 무너지는지 그여자 만나러 가는거겠지..이시간에 나랑사귈땐 일어나지도 않은시간이였는데 이런생각들로 무너져서 눈물나요
집도 가까워서 언젠간 또 마주칠꺼고 언젠간 그둘이 있는걸 내눈으로 목격하게 될까봐 두려워요
다른분들보면 반년 일년이 지나도 그러신분들 있다고 하는데 저도 그럴까봐 무서워요
그놈은 정말 저 안중에도 없이 그여자와의 행복만 생각하고 있을텐데 전 왜이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