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산 암매장 여성, 화성 연쇄실종사건 피해자

사진 |2007.05.10 00:00
조회 1,534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지난 8일 경기도 안산시 사사동 야산에서 암매장된 채 발견된 여성이 화성 부녀자 연쇄실종사건의 피해자 가운데 한 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dna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이 여성이 지난해 12월 화성에서 실종된 노래방도우미 37살 박 모 씨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경력 10개 중대 천여 명을 동원해 박 씨의 시신이 발견된 야산 주변에서 다른 실종 피해자들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2월 24일 새벽 2시 반쯤 수원시 화서동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된 뒤 실종됐으며, 화성시 비봉면에서 휴대전화 전원이 끊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과 올 1월 경기도 화성에서 박 씨를 포함한 여성 4명이 잇따라 실종돼 수사에 나섰지만 최근까지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배꼽조심 유머베스트

  1. 오른쪽이 남편임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