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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변천사

1004 |2019.03.11 12:00
조회 8,308 |추천 87

왕이 된 남자를 통해 성인 배우로 우뚝 선 여진구

멋있고 연기 잘하고 .. 잘생기면 다 오빠라는 말이 여진구를 보면서 알게 됐음


2005년에 데뷔해 연기 경력이 벌써 15년 차ㄷㄷㄷ

그의 변천사를 알아보자 .


데뷔 전 랩하는 8살 진구 ㅋㅋㅋ 랩진구



데뷔를 한 2005년, 9살의 여진구



 

10살, 지금이랑 별반 차이가 없다



11살

놀라는 연기 하는 진구. 어릴때도 연기 잘했어 


12살

 



13살

 

어린데 수중신도 척척! 물 속에서 눈 뜨는거 진짜 힘든데 ㅠㅠ



14살

 

 

 

 15살

더벅머리를 해도 잘생겼구나ㅠㅠㅠㅠ 



16살


16~17살

 

웃는 거 심쿵 ㅠㅠㅠㅠ 16세 소년에게 심쿵하다니ㅜㅜ

마의 16세 그런거 여진구에겐 음슴 ㄷㄷ 


17~18살

 

옆 모습 보소 ㄷㄷㄷㄷ






20살

 



21살

 


ㅋㅋㅋ어린오빠 ㅋㅋㅋㅋ 맞아맞아 ㅋㅋㅋ



22살

 

 

 


23살

 

 

 

 

슈트입은 진구 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 


 

너무너무 잘 커서 누나들 눈 호강 시켜주고 ㅠㅠㅠㅠ 

안 잘생긴 적이 없네  

 

 

추천수87
반대수0
베플ㅇㅇ|2019.03.12 10:49
잘 생겨서 오빠라고 불리는 국민 남동생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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