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살 입니다.
저는 매번 감당하지 못할것을 감당할라하는 멍청한 놈인거
같습니다. 항상 솔직하지 못하고 항상 쉽게 정을 주고
쉽게 상처받습니다.
저는 매일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왜 우울하냐면
저는 친구가 없기 때문입니다. 항상 저는 친했다고 생각하지만
친구들은 저를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애들이 싫어할짓을 안할려고 노력해서 고쳤습니다.
근데 이번에 저가 만만하다네요 잘해줄려고 노력해도
저를 호구로 보고 쉽게 생각을 하네요.
그리고 친구를 사귀어도 다 ㅈ같은 양아치밖에 주변에 없고
저는 정말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착하게 살려하는데
주변에는 여자를 어쩌겟다니. 누가 쎄다니. 쟤는 인맥이 뭐라니
다 개 ㅂㅅ같은 애들밖에 없습니다.
저는 친구가 때가되면 시간이 지나면 생길거라는거 알고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시간이 보낸지5년이 지났네요
저는 미래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저의 모습이 가엽습니다
형님 누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