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화장실에서 전화하는사람들 이해안됨
ㅇㅇ
|2019.03.12 11:08
조회 50,466 |추천 246
회사건물 화장실 급해서 갔는데
옆칸에 여자가 시끄럽게 통화중이였음
뭐 사장님~그러면서 깔깔대는데
업무내용 반 잡담 반인데 끊을 생각을 않음..
난 지금 급한데 똥방구 나올거같은대 진짜
그래서 옆칸 똑똑했는데도 못알아 쳐먹더라
결국 전화 끊을때까지 참다가 쌈 ㅡㅡ
도대체 화장실에서 전화받는넘들 뭔가싶음
급한 전화면 잠깐받고 이따 다시전화해준다하면 덧남?
머리에 똥든거같음..
- 베플음|2019.03.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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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해준답시고 참은거 같긴 한데.. 걍 푸드덕 뿡뿡 싸고 물내리면 소리 흘러 들어갈까봐 민망한건 통화하던 사람이니 알아서 끊겄쥬 전 일부러 빨리 끊게 하려고 걍 물먼저 내림..ㅋ
- 베플ㅇㅇ|2019.03.13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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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싸면되지 그런걸 신경써가면저 싸니;
- 베플ㅇㅇ|2019.03.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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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통화하는 사람들은 창피하지도 않나? 화장실에서 전화받는거 상대방도 알텐데 이런 생각하곤함 그래서 나는 화장실에서 통화 절대안함 근데 옆칸에서 통화를 하던말던 나 급한 볼일만 보면 되지 옆칸에 노크는 왜하시는지......?
- 베플ㅇㅇ|2019.03.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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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해할 사람은 화장실에서 똥싸는 님이 아니고 똥 싸는 소리 나는 화장실에서 통화하는 그 분임..담부턴 그냥 시원하게 싸세요 통화 건너편 사람한테 민망해서라도 나갈거임
- 베플ㅇㅇ|2019.03.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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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전화하는 것 자체가 남 신경안쓰는건데 그런사람 배려할 필요 있나요? 전 무조건 물내립니다. 크게!!! 그럼 알아서 나감 네네? 잠시만요 하고나감 너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