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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난 작품 거절한 연예인들

|2019.03.12 15:10
조회 14,386 |추천 22



주진모 

<선덕여왕> 김유신역 거절




 

김아중

샴푸 광고 계약 때문에 머리를 자를 수 없어서

<커피프린스 1호점> 거절



 


송윤아

<대장금> <허준> 예진아씨, <주몽> 소서노

가장 먼서 시놉시스가 도착했지만 거절




 

한예슬

<내 이름은 김삼순> 희진역 거절 

<추노> 언년이역 거절



엄정화

음반 활동과 영화 촬영으로 인해

<환상의 커플> 조안나역 거절

 



 

 

송일국

<불멸의 이순신> 거절





이정재

<풀하우스> 이영재역 거절




 

 

유진

<마이걸> 주유린 역 거절




이범수

<왕의 남자> 장생역 거절




한가인

<쾌걸춘향> 거절



 

 

이유리

<궁> 신채경 역 거절





 

장근석

<꽃보다 남자> 구준표 역 거절





박해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차무혁 역 거절




 

 


이준기/고수

<추노> 이대길 역 거절





 

문근영

<해를 품은 달> 허연우역 거절





 

 

 차인표

<접속> <쉬리> <두사부일체> <친구> <괴물> <반칙왕> <공동경비 JSA> 거절





김희선

영화 <비천무> 출연으로 <가을동화> 거절

<화성으로 간 사나이> 출연 때문에 <올인> 거절


<네 멋대로 해라> <명랑소녀 성공기> <파리의 연인>

<미안하다 사랑한다> <마이걸> <사랑과 야망> 모두 다 거절 


 


추천수22
반대수0
베플정말|2019.03.13 10:20
개인적으로 문근영 배우 해를 품은 달 거절한 것은 너무너무 아쉬웠었다는. 해를 품은 달 지금도 보면 재미있는데, 한가인 배우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결이 안맞는달까. 김유정 배우에서 문근영 배우로 이어졌다면 더더 좋았을 거 같은!
베플coo|2019.03.13 10:51
다들 제 주인찾아간것같은데 궁..이유리는 아직도 너무 미련남는다..
베플ㅋㅇ|2019.03.13 18:39
문근영 이유리 빼고는 솔직히 거절해서 다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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