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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에서 조카무서웠어ㅠㅠ

ㅇㅇ |2019.03.12 21:30
조회 156,875 |추천 720
아니 나 방금 친구랑 밥먹으러 집근처 수원역 갔었거든
근데 수원역이 원래 어떤골목은 이상한곳있다는 소문이 많았거든?
밥먹다 속 안좋아서 음식점 밖에 건넛 건물에 화장실있대서 화장실가서 똥싸고 나왔거든..?
건물 나가는 문이 양쪽으로 있었는데 내가 ㅈㄴ멍청해서 들어왔던 곳 반댓편으로 나갔는데 보이는 골목에 24시간 출입금지 이렇게 써있고 가게마다 투명한유리창에 빨간?조명 달고 여자들이 상반신 다 깐채로 다리꼬고 앉아있는거
그리고 앞에는 동남아인?중국인 같은사람이
흰?장갑같은거 끼고 막 떼지어 돌아다님
나 너무 무서워서 순간 몸이 굳었는데 나랑 그 옷벗은 여자중 한명이 눈 마주쳐서 그사람이 입으로 뻐끔대길래 ㄹㅇ존.나 무서워서 튀었는데
지금 버스거든?
지금 생각해보니까 도망쳐라고 했던것가타.. .
추천수720
반대수103
베플ㅇㅇ|2019.03.13 09:18
도망쳐는 개뿔 ㅋㅋㅋ 꺼져라고 했겠지 ㅋㅋㅋㅋ
베플ㅇㅇ|2019.03.12 21:31
거기 사창가자나,, 수원역 바로 옆에 붙어있음 거기 가지 마셈
베플ㅇㅇ|2019.03.13 09:11
엥 근데 왜맨날 이런썰 보면 다 그 사창가 여자들이 도망치라고 ㅈㄴ 정의로운척 얘기하냨ㅋㅋㄱㅋㅋ신기하다
베플ㅇㅇ|2019.03.13 10:13
도망쳐는 무슨 ㅋㅋ그런 사창가 창녀들 여자보면 재수없게 여자봤다고 욕함 ㅋ나 영등포에서 모르고 사창가 골목 들어갔다가 욕먹음;
베플ㅇㅇ|2019.03.13 11:47
도망쳐가 아니고 껴져내지는 뭘봐 였겠지
찬반ㅇㅇ|2019.03.13 00:41 전체보기
안산 수원 인천 3대 헬도시 가지마는게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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