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정도 허위로 글 올리면 단발성이고 봐주는 경우 많아서 솔직히 한 번 정도는 (엄청난 허위 루머 유포가 아닐 시) 반성하고 뉘우치며 글 빠르게 삭제하면 고소 당할 위험은 많이 적어.
근데 보니까 무슨 가수 J군이 그 카톡방에 있었네, SM에 O군이 성접대 카톡에 참여했고 승리랑 같이 문란했네 어쩌네 이런말 반복적으로 계속 올리는 사람 있는데.
니가 올린 그 글들 나로서만 지금 최소 10개 이상 봤어.
공식계정총대들도 1회성 악플은 수집하지 않아. 최소 5회이상 악플을 남긴 사람을 악질로 보고 고소 대상으로 정한단 말이야.
너 진짜 뭣 모르고 미친 말 마냥 날뛰는데, 그러지마라 진짜.
젊은 나이에 실형 선고받고 감방 갔다오고 싶어서 그렇게 날뛰는거야?? 너 니가 감방 안 갈 거 같지?
착각하지마. 네이트판은 유저들끼리만 익명이지 운영자들은 글들을 누가 적었는지 다 알아.
그 증거로 니가 욕이나 허위 루머 유포하는 글을 적었을 때 다른 유저들이 그 글을 신고해서 신고가 일정 갯수이상 누적되면 글이 지워지는데 그 지워지는 통보가 익명임에도 불구하고 글을 적은 글쓴이 메일로 안내알림이 간다는 거야.
그게 100% 암호화 된 익명 같냐?
메일로 경고 또는 통보삭제 조치의 알람이 갔으면 그게 네이트측에도 기록으로 남아 있고 너 같은 것들 얼마든지 수사해서 굉장히 쉽고 간단하게 잡아들일 수 있어.
좀 정신차리고 악플 쓰지 말고 허위 사실 유포하지마.
고작 니가 싫어하는 그 연예인 때문에 니 귀한 인생 종 치고 싶니?
흉악 전과범들이랑 감방에서 썩고 싶으면 뭐 계속 루머 유포 하던가.
(사실 니가 계속 깝치다가 교도소 가서 항문이랑 위장안에 위험물질 있나 작대기 넣어서 후비후비 하는 검사 당하고 살인범 강간범 특수절도범 특수폭행범들이랑 투닥투닥 오손도손 공포에 떨며 지냈으면 좋겠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