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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이 좋은 글

"글쓰니 친구는 어떤 시상식에서 일하고 있었고 무거운 상자 2개를 들고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말도 없이 들고 갔다줘서 봤는데 찬열이였데. 박스 다 옮기고 웃고 그냥 갔는데 친구가 너무 놀래서 감사인사도 못하고 찬열이 실물 엄청 마르고 키 크고 얼굴 작고 정말 잘생겼데. 그리고 너무 착하다고.

말도 없이 와서 도와주고 가다니... 이건 무슨 드라마야 ㅠ"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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