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우리에게 찾아 온 귀여운 아가들입니다.
저는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구요
재개발 현장은 원주민들이 이주하면서 유기하고 간 아가들이 많아요...ㅠ.ㅠ
이 아가들 어미 또한 그렇구요....ㅠ.ㅠ
우리 사무실이 자기네들 집인줄 알아요...^^
여기서 태어났고 자랐으며 사무실이 놀이터인줄 알아요 ^^
아침에 출근하면 반겨주는 귀여운 아가들입니다~~~
***** 판에 처음으로 글 올려보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 갖아주실지 몰랐습니다. ^^ 감사합니다~
저도 다른 분들께서 올려주시는 사진을 보며 잠깐이나마 업무 스트레스를 잊곤 하는데요...
우리 작은 흰둥이는 총 6마리 낳았어요...그 중 2마리는 직원 친척분께 분양했구요...1마리는 인근 캠핑장 사장님께 분양했습니다....저희가 연말 준공예정인데요....더이상 분양이 안된다면 발령되는 다른 현장으로 데리고 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