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한지 한2년이 된것 같애.
친구였는데 갑자기 걔가 남자로 보인달까..??
그래서 연락하구 전화하구 만나서 놀고 막 짝사랑 했어
근데 얼마 안가서 여친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어
진짜 억장이 무너진 느낌..?? 세상 끝난것 같이 울었어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고 이제 끝인가 싶었지..
그래서 맘 꾹 누르고 연락 자제하구 응원해줬어
그런데 그 조금조금한 연락이 들킨거야..
그래서 연락이 아예 끝나고
그냥 1년4개월전쯤 연락 끊겼을거야
그리고 지금 까지 못 잊겠더라...
나한테 귀엽다 한것도,
만나서 카페가고 그런게 안 잊혀졌어.
갑자기 현타 와서 써봤어..!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