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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천국의 계단

아베마리아 |2019.03.14 16:03
조회 14,961 |추천 121

어릴 때, 천국의 계단 잼있게 봤는데

지금 다시 보면 권상우 집착 장난 아님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재벌인데 넘 한가해보임 ㅋㅋㅋㅋㅋㅋ 




정서 생각중인 송주 오빠 




 

회전 목마를 타고 있는 한덩더 


 

덩더를 본 송쥬오빠 



 

그리고 회전목마로 달려가더니 



 

마침 회전목마에서 내리는 한정서를 붙잡는 차송주



 

한정서는 이 때 기억 상실증에 걸렸고 

정서 입장에서 보면 처음 보는 남자가 



 

와락 끌어 안음 

(지금 이랬으면 신고각 ) 



 

아랍계 태화 오빠가 정서를 데리고 도망침 



 

 

그러나 얼마 못 가 또 송쥬오빠에게 붙잡힌 덩더 


또 포옹하는 차송주 

놀란 덩더



버스로 도망가는 정서 



 

버스문을 두드려 보지만,,,,,버스 못 탐 ㅜ



그렇게 권상우는 열심히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 

 




 

다음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탐 ㄷㄷㄷㄷ 

 



 

 

맨 뒷좌석에 앉아있는 최지우에게 다가가 


 

너랑 나랑 찍은 사진이라며 보여주는데....



또 도망치는 한정서 


 

와락 끌어안는 권상우.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권상우에게서 벗어난 최지우



 


그러나 시장에서 옷 가게를 하는 

최지우의 직장까지 찾아옴 ㄷㄷㄷㄷ


최지우가 찾으시는 물건 있냐고 물었더니,



빵야빵야


와~ 뭐 이런 돌+I가 있냐, 내 손발 어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집에 가는 듯 했으나 












퇴근할 때 까지 기다림 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렇게 기다려서 하는 게 짐셔틀  

 












태화는 놀이공원에서 벽화 작업이 한창인데

정서가 잠깐 왔음 


태화가 벽화 작업하는 놀이공원이 차송주꺼 


 

 

모노레일 타면서 그 모습을 보는 차송주 



와~~~~~~지금 보니까 왤케 무섭냐 ㄷㄷ 





 

사무실에서 똥폼 잡다가 



 

최지우 불러서 



 

눈물 보여주고 


 

 최지우랑 스케이트장에서 부메랑 날리며 노는 재벌2세  








 

 가끔 소라게 스킬도 시전함




 

그리고 모노레일 타면서 송주와 태화 훔쳐보기

재벌2세가 뭐 이리 한가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또 사무실에서 똥폼 잡는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이거 진짜 눈물 흘리면서 봤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왤케 오글거리고 웃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21
반대수0
베플ㅇㅇ|2019.03.16 10:10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내용도 내용인데 설명 급내찰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9.03.14 16:25
근데 극중 신문 보니까 차송주 재벌 3세더랔ㅋㅋㅋ 그거보고 끄덕함.. 2세말고 3세면 한가할수도 있짘ㅋㅋㅋ 그리고 이 드라마는 마지막 17 18 19보면 주연배우들 연기 ㅎㄷㄷ 하고 눈물폭발 ㅜㅜㅋ
베플한덩뎌차동듀|2019.03.16 16:27
짤만 보믄 송주가 엄청난 집찹남처럼 보이지만 첨부터 마지막까지 정주행 시청하면, 송주랑 정서는 어릴때부터 서로의 첫사랑이자 보는사람도 정말 애틋하게 만드는 사랑임. 죽은줄 알았던 그렇게 그리워했던 여자가 눈앞에 있는데 저럴만도 하지 암튼 요새 다시 정주행중인데 유치하지만 눈물나고 가슴시린 송주와정서의 사랑이야기임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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